MAKE 이슈: Make와 AI로 자동 포스팅하는 방법 2단계
AI Andy가 알려주는 Make와 AI로 자동 포스팅하는 방법
2024년, 소셜 미디어 마케터들은 평균 세 개의 플랫폼을 사용하며 각 플랫폼마다 서로 다른 알고리즘과 규칙을 신경 써야 했습니다.
실제로 Sprout Social에 따르면 사용자 중 60%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발견한다고 해요. 이처럼 콘텐츠 제작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생성형 AI가 이 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 줍니다.
HubSpot 조사에 따르면 마케터의 46%가 이미 콘텐츠 초안을 작성하는 데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AI Andy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Make를 활용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X(구 트위터)용 콘텐츠를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자동 생성하고 업로드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었거든요.
이 글에서는 Andy의 자동화 세팅 방법과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그리고 실제 사용 예시까지 자세히 다뤄볼게요.
Make와 AI로 자동 포스팅하는 방법 1단계: 자동화 세팅하기
먼저 Andy가 만든 워크플로우 구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핵심은 단 하나의 프롬프트로 네 개의 플랫폼에 맞는 콘텐츠를 생성하고 자동으로 업로드한다는 점이에요.
“클릭 한 번이면 X,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게시물이 업로드돼요. 매번 로그인하거나 새로 작성할 필요가 없죠. Make 안에서 AI 자동화를 설정하면 끝이에요.”
Andy의 워크플로우는 Google Sheets, Perplexity, ChatGPT, 그리고 네 개의 SNS를 연결해 구성되어 있습니다. Make는 시트에 저장된 데이터를 가져와 Perplexity와 ChatGPT를 통해 콘텐츠를 생성한 뒤, 각각의 플랫폼에 자동으로 게시합니다.
Andy는 영상 설명란에 Notion 링크도 함께 공유했어요. 프롬프트 예시와 설정 팁이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아요.

Make와 AI로 자동 포스팅하는 방법 : 워크플로우 2단계 구조
1단계: Google Sheets → Perplexity
먼저 블로그 링크를 Google Sheets에 입력하면, Make가 해당 글을 요약해줍니다. 다양한 AI 요약 도구가 있지만 Andy는 Perplexity를 가장 안정적이라고 추천합니다.
2단계: Router → ChatGPT → SNS
Router 모듈이 요약 데이터를 각 SNS용 ChatGPT 모듈에 전달해 줍니다. 플랫폼별로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미리 ChatGPT API에 저장해두고 Make에서 해당 프롬프트를 불러오는 방식이에요.
즉, 블로그 요약 → 플랫폼별 맞춤 콘텐츠 생성 → 자동 게시가 한 번에 이루어지는 거죠.
자세한 단계별 가이드는 Andy의 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프롬프트 작성 핵심: 짧고 명확하게
Andy는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가장 흔한 실수로 ‘너무 긴 프롬프트’를 꼽습니다.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AI가 불필요한 부분까지 반영해버릴 수 있어요.
“길게 쓴다고 항상 좋은 건 아니에요. 핵심만 담은 짧은 프롬프트가 오히려 SNS용 콘텐츠엔 더 적합해요.”
예시 비교 (링크드인용 자율주행 차량 관련 콘텐츠)
✅ 짧은 프롬프트 결과
Waymo가 어린이용 자율주행 시스템을 도입하며 가족 통근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사람 운전자처럼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일상에 기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죠. 앞으로 가족 교통의 미래, 어떻게 바뀔까요?
- 핵심 요약만 담겨 가독성 좋음
- 관심을 유도하는 질문 포함
- 링크드인에 적합한 톤과 구성
❌ 긴 프롬프트 결과
🚀 미래 육아의 시작! Waymo의 AI 기반 어린이 자율주행차를 소개합니다. 부모님들, 아이 등하교에 이런 기술 믿고 맡기실 수 있나요? 👇 #TechTuesday #SmartParenting
- 이모티콘과 해시태그로 콘텐츠 포커스 흐림
- 플랫폼에 최적화되지 않은 톤
- 질문이 단편적이고 깊이가 부족함
플랫폼별 프롬프트 전략
🔹 X(트위터): 짧고 직관적인 생각 공유
- 280자 제한을 고려한 간결한 문장
- 해시태그는 1~2개, 간단하게
- 설문, 유행 주제 언급 등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효과적
- 톤은 “지금 떠오른 생각을 적은 듯한 자연스러움”
추천 프롬프트:
이 텍스트로 트윗을 만들어줘. 문제, 사실, 혜택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마치 생각을 적는 듯한 자연스러운 말투로 작성해줘. 이모티콘과 해시태그는 제외하고 하나의 문단으로 구성해줘.
🔹 LinkedIn: 전문성과 인사이트 강조
- 산업 트렌드, 리더십 콘텐츠에 적합
- 시각 자료 활용하면 참여도 2배
- 신뢰도 높은 정보 출처 링크도 유용
- 시작부터 대상 독자(직무, 업계 등)를 명확히 제시
추천 프롬프트:
이 텍스트를 바탕으로 링크드인 포스트를 작성해줘. 문제나 사실, 혜택 중 하나를 강조하고, 전문적이고 정보 중심의 톤을 유지해줘. 이모티콘과 해시태그 없이, 한 문단으로 짧게 구성해줘. 마지막엔 질문으로 참여를 유도해줘.
🔹 Instagram: 시각 중심의 짧은 콘텐츠
- 고화질 이미지, 짧은 리치 콘텐츠, 영상에 효과적
- 다중 이미지(캐러셀) 포스트가 참여율 상승에 유리
- 브랜드 해시태그는 3~5개 사용 권장
- 1만 팔로워 이하 계정의 참여율이 특히 높음
추천 프롬프트:
이 텍스트로 인스타그램 포스트용 문장을 만들어줘. 짧고 간결하게, 마치 생각을 적는 듯한 말투로. 문단 끝에 참여를 유도하는 질문을 넣어줘. 이모티콘은 사용하지 말아줘.
🔹 Facebook: 감성적인 도입으로 시선 사로잡기
- 짧은 글, 빠르게 이해 가능한 콘텐츠가 핵심
- 감정을 자극하는 도입문이 좋음
- 외부 링크 추가 권장 (웹사이트 유입)
- 하루 게시물 수가 많으므로 자주 업로드할수록 유리
추천 프롬프트:
이 텍스트로 페이스북 포스트를 작성해줘. 시작은 감성적인 훅으로 독자의 시선을 끌고, 이어지는 문단에서 짧고 명확하게 스토리를 전달해줘. 이모티콘, 해시태그는 생략하고 감정에 호소하는 문장을 써줘.
🔎 보너스: 몰랐던 소셜미디어 이모저모
- X: 리트윗 수 1위는 치킨너겟 관련 트윗
- LinkedIn: 최장 직함은 “우주와 모든 곤충을 포함한 최고의 왕”
- Instagram: 팔로워 1만 명 미만 계정의 참여율이 가장 높음
- Facebook: 가장 많이 쓰이는 해시태그는 #innovation
마무리
AI를 활용한 SNS 콘텐츠 자동화, 이제 정말 가능합니다.
Make로 콘텐츠 작성과 업로드까지 자동화하면, 시간을 아끼는 것은 물론 브랜드 메시지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자동화된 AI 콘텐츠로 ‘바이럴’ 노려볼 준비 되셨나요?
👉 지금 바로 Make에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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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ake, “Influencer’s Guide: Create Viral AI Social Media Posts Instantly with Make”, https://www.make.com/en/blog/influencers-guide-to-creating-viral-ai-social-media-posts-with-make, (2025.04.02)













